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이징(北京) (67)

원림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베이징(北京)
佳人 2012.01.26 08:00
권력을 위해 싸우는 것은 옛날과 지금이 똑 같네요...
佳人님은 고생 끝에 락이 온다는 말씀이시네요ㅎㅎㅎ
애리님~
오늘은 게으름을 피셨어요.
왜 여행 이야기가 없습니까?
그러면 빠떼루 받습니다.
기대하셨어요?
사진도 넘 많고 어데서부터 쓰야하는지 머리에서 정리가 되지 않네요
재료.사진은 다 있는데요....아직 초보라 여행이야기를 재미있게 쓸라면 좀 무리가 있는것 같아서요
그래서요...가끔 하나씩 올리려구요...

빠떼루 가 일본말입니까?
한국말입니까?
그럴 때는 출발부터 차근히 쓰면 됩니다.
어려울 게 뭐가 있겠어요.
그냥 출발 때 느낌부터... 사진의 순서대로...
빠떼루는 레스링 경기에서 반칙한 사람에게 주는 일종의 벌칙입니다.
외국어 표기로는 파테르라고 원래 한다고 하지만,
예전에 올림픽에서 중계방송을 할 때 해설자가 빠떼루라고 해 그렇게 많이 사용되는 잘못된 언어지요.
애리님의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그곳은 한국과는 다른 일본의 이야기라서요.
네에.힘이 닿는데까지 해보겠습니다
참 잘했어요.
빠떼루 취소합니다.
그리고 별 다섯개를 드립니다.
이화원속은 까도 까도 계속 나타나는 러시아 인형같습니다.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것은 죄다 이곳에 들어 있는것 같네요.
황실의 놀이터로 이만한곳이 세계 어디에도 없을것 같네요
서태후에게 감사해야 겠습니다.
좋은 세상을 만나 옛날같으면 근처에 얼씬거리지도 못할텐데
이렇게 두루 살펴볼수있으니 말입니다.
맞아요.
우리는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돌아보며 그들의 삶을 곁눈질 할 수 있어서요.
황실의 사람들은 멋지게 한평생을 살다가 간 사람처럼 보입니다.
이런 곳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산책만해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70세 이상 중국인은 무료이기에 동네 노인들은 이곳이 주무대로 경노당보다 더 좋은 곳일 겝니다.
佳人님도 오늘은 쉬시는거예요?
사실 전 매일매일 갱신하는게 좀 힘들더라구요...시간은 많은데요 뭘 쓸지 어떻게 쓸지 감이 안와서요...
오늘 조금 일찍 오셨군요?
8시에 자동 알람으로 글이 올라가게 하였지요.
여행기는 무얼 쓸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매일매일 있었던 일을 쓰면 되니까요.
어떻게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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