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서성(山西省) (82)

후커우(壺口 : 호구)폭포를 찾아 지시엔(吉县 : 길현)으로 갑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서성(山西省)
佳人 2012.04.17 08:00
폭포 물살이 엄청 나네요. 무섭기 까지 합니다.
그 앞에 서면 마치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소리마저 대단하지요.
ㅋㅋ~오늘도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한국인 숨소리를 알아 들을까봐...^^
폭포가 기대 됩니다~
네...
여기는 중국정부에서도 자랑하는 후커우 폭포입니다.
중국 지폐에도 나온 곳이니까요.
인복이 많으셔서 가는곳마다 도움을 받으시네요.
전생에 덕을 많이 쌓으셨나봅니다.
후커우폭포가 중국돈50위안의 모델인건 처음 알았습니다.
중국정부에서 광고했는데 설마 짝퉁은 아니겠지요.

근데 식당에서 찍은사진속의 남자는 정말 포스터같이 보입니다
여행길에서 만나 여행자는 울같은 이방인에게 무척 호의적입니다.
우리 또한 이런 사람이 여행에 도움이 되는 게 사실이니다.
이 또한 그 사람에게 폐가 되지 않는다면 도움을 청하며 다닙니다.
이곳은 한국사람이 개인적으로는 별로 찾지 않는 곳인가 봅니다.
한국인을 처음 봤다고 야단입니다.
가인님 덕분에 산서여행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현공사 입구삼거리의 경찰은 지금도 있더군요 저도 그 경찰에게 도움받아 따퉁으로 나왔습니다^^*

면산은 지금 산아래까지 버스가 운행되고(1인10원) 문표를 끊고는 셔틀을 이용해야됩니다(1인50원)
또한 이곳에서 개휴까지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시로 버스가 운행되더군요.

약속드린대로 정과사 가는 잔도 올라 정과사 다녀왔습니다.   잔도를 다올라 산길로 한참을 가야되더군요..
드디어 다녀오셨군요?
그 사이에 중국은 또 변했습니다.
공연히 면산 비용만 더 오른 셈이군요.
정고사로 가는 잔도를 오르며 무섭지 않으셨나요?
쳐다만 봐도 오금이 저렸는데...
어디 어디 다녀왔는지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자세히 보여주세요.
재미있는 여행이야기 제가다니는듯이 읽어봅니다.
저는 외국어는 전혀못하는데도 외국인들한테 후한대접을받을때가 가끔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이안통해서 황당한일도 가끔격기도했지요
저도 중국어도 모르면서 여행 중입니다.
여행이란 언어가 중요하겠지만, 절대적인 조건은 아니라 생각하며 다닙니다.
그게 여행이 아니겠어요
돌고래님과 제가 비슷하게 다니나 봅니다.
구경왔다가요.c
네,, 다녀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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