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서성(山西省) (82)

지상명보 지하암도(地上明堡 地下暗道) 장벽고보 view 발행 | 산서성(山西省)
佳人 2012.04.14 08:00
이렇게 완벽한 진지를 만들고도 하늘이 돕지않으니 무너지는군요.
중국역사의 한 장을   만든 마을입니다.
그나저나 당황스러우면서도 감동하신일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복선을 살짝 깔아놓으신니 궁금증이 발동하는군요
유무주의 운은 그곳까지였나 봅니다.
결국, 이세민에 패해 돌궐로 도망을 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숨어들려다 발각되 살해당했다 합니다.
황제란 하늘이 내려주어야 하나 봅니다.
재미있다는생각보다는 대단한마을이라는생각이 드네요.
저도 감동하는일이 궁금한데요~~
마을이 작습니다.
이런 작은 마을에 전쟁을 위한 지상과 지하에 엄천난 시설을 했더군요.
아주 제대로 만든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장비마을 잘 구경하였습니다.
설명도 아주 재미있고 자세히 설명되어서   제대로 관광했네요.
아주 멋진 여행을 한 기분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중국의 어느 작은 시골마을에 이런 시설이 있었다는 게 무척 신기했습니다.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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