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서성(山西省) (82)

황청샹푸(皇城相府 : 황성상부) 찾아가는 길 view 발행 | 산서성(山西省)
佳人 2012.04.21 08:00
안녕하십니까   ?     인사도 없이 님의 blog 에 들락거리며 공짜 여행을 즐기다보니 살림살이 가 많이 좋아졌슴니다.(마음)
       이제 나도 떠날 자신이 생겼습니다 마누라 와 함께.. 가인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도움부탁 드리곘슴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대환영이십니다.
이렇게 만나 여행에 관한 대화도 나눌 수 있어 오히려 즐겁습니다.
혹시 제가 다녀온 곳에 대한 의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것은 모두 알려드릴께요.
이~런 !     답글까지   주시고.. 감사 또 감사 !   언제 거제도 에 오시면 한끼식사 대접하겠슴니다. (중국 길거리 음식보다 약간 나은 보양식으로 ㅎ.ㅎ)
전 얻을게 너무 많으니까   얼씨구 !   지만   가인님 입장에서야...     그래도 혹시나 (055-688-2020)
거제도에 사시나 봅니다.
예전에 몇 번 거제도에 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근처에 들릴 일이 있다면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황성 옛터에 밤이 깊어 네온색만 교교하구나.... 꼭 샴푸만드는 마을 이름 같습니다.
님의 상상력은 세상을 놀라게 합니다.
샴푸공장을 상상하시고 황성 옛터를 생각하시는 분은 세상에 수운님 밖에는 없을 듯합니다.
부라보~ 수운님~
님의 번뜩이는 재치에 때로는 깜짝 놀라 경기하겠어요.
그런데 왜 누르지는 않으시는지요?
메주덩어리 재치에 경기까지 하신다면 님은 아직 철부지 소년 ?

더듬다 보면은 아직 배꼽까지 내려가지 못했지요.
왜 그리 승질이 급하신지요
배꼽에 도착하면 당연히 눌르겠지요.
누르면 소리가 나는데 여기는 무슨 소리가 날까.....
아무 소리도 없더이다.
소리없는 단추는 누구를 위한 단추였던가요.
아~
수운님께서는 메주 덩어리셨군요?
몰랐습니다.
제가 너무 과대평가를 했나 봅니다.
다음부터 수운님을 메주 덩어리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수한 된장으로 만들어주십시오.
간장을 먼저 뽑고 된장으로 만들까요?
아니면, 막장으로 만들까요.
막장은 모르시죠?
막장은 강원도에만 있는 장입니다.
평생 막장 인생인데.........
이왕이면 돼지 막장이면 더욱 좋티요.
지금 미각 스캔들이라는프로그램에서 막창과 대창 그리고 양에 대한 설명을 하네요.
세상에 모르고 먹지 알고는 못 먹겠어요.

야심한 밤입니다.
안녕하시지요?
지금 바람새님은 이스터 섬을 누비고 다녀 발이 아파 맛사지라도 받고 싶다고 하네요.
내일 또 놀러오실거죠?
어렵게 찾은 황청샹푸입니다.
밤에 고속도로에서 내려서도 이렇게 멋진 숙소까지
찾으셨으니 이제는 중국여행에서는 중국사람보다 더 능숙한신것 같습니다.
중국사람들도 가끔 나들이 나온 사람은 어리버리해서 저한테도 물어보더라구요
뭘 묻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팅부동이라고 해도 계속 묻던데요
1327님이 아마도 여행의 고수로 보였나 봅니다.
다음부터는 잘 가르쳐주세요.

우리 부부는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 여행을 하고 다닙니다.
힘들게 찾은 곳이지만, 여유롭게 둘러보렵니다.
쎔 오랫만이에요...잘 지내셨어요?
캄 캄 캄캄 ㅎㅎㅎ
숙소가 좋네요... 하루에 60원..넘 착하네요ㅎㅎ
애리님~
오랜만이예요.
별일 있으신 것은 아니죠?
바쁘셨나 봅니다.
아뭏든 반갑기 그지 없네요.
정말 운이좋으십니다.
숙소에서 식사까지 모두 마음의 여유가 있으시니 이런행복한일을 격을수 있겠지요.
그냥 이런 일도 여행의 하나다 생각하며 다녔습니다.
돈을 주고도 하기 어려운 경험이 아니겠어요?
정말 운이 좋게도 저렴하며 깔끔한 숙소에 머물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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