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서성(山西省) (82)

황성상부 내성은 전쟁을 대비한 군사 보루입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서성(山西省)
佳人 2012.04.30 08:00
아버님~~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월요일 부터 날씨가 꾸리꾸리 한데 건강 챙기세요~
그리고 황성상부 내성도 대단하군요?
정말 잘못 하다간 길을 잃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다녀오셨네요..^^
하여간 중국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이제 4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누구는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지만, 우리에게는 봄이 성큼 다가온 희망의 달이기도 하지요.
내일부터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인가요?
5월에도 화랑이님에게 늘 행운이 함께 하여서 하고자 하는 모든일이 기대한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할께요.
네~아버님. 감사 합니다~!
아버님도 따뜻해지는 5월에 더 건강하시고 또 어머님이랑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전 더 열심히 일하고 또 여행 자금을 마련하고 있어요~
세상의 모든 일은 바로 마음 속에 있다고 하지요.
목표가 있는 일은 늘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그 목표를 위해 한발자국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그곳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마음의 주인이 되어 아름다운 일이 눈앞에 펼쳐지기를 바랄께요.
이런 성도 모두 전쟁에 대비해 건축을한것은
아마도 끊임없이 이어져온 전쟁으로인해
수많은 피해를 당한 경험에서 나온 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인의 삶 자체가 전쟁을 대비한 일인 듯합니다.
전쟁이 바로 삶이고 삶ㅇ 전쟁이지 싶습니다.
그런데 모두 방어만 하고 살았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공격하며 산 사람들은 없네요.
지금 우리 서해바다를 들락거리며 노략질하며 단속하는 우리 해경에 상해를 입히는 민족은 중국인이 아니고 외계인인가 봅니다.
보면 볼 수록 가고 싶은곳이네요....
가인님 여행기로 황성상부는 만족해야겠습니다.
드디어 기다린던 5월이 왔습니다.
여행 출발 25일 전.....
드디어 여행 출발하는 달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실 겝니다.
황성상부는 조금 구석에 박혀있어요.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조금 교통이 좋지 않습니다.
유익한정보!!o
다녀가셨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