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참 신기한 일도 있네요. view 발행 | 웃음방
佳人 2012.03.08 22:01
아~이 뭐예요~~~
한 번 불어 안 꺼지길레....모니터에 침까지 튀겨가며 불었잖아요~ㅋㅋㅋ

佳人님 많이 심심하신가보다~ 장난도 치시고...ㅎㅎㅎ

날씨가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졌어요..밖에 바람소리가 귀신울음소리 같아요~
에~이.....오늘 바람만 안 불었음 신랑이랑 낚시가기로 했는데....아쉽당~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ㅡ^*
순진하고 착하신 우리 노을님~
완전히 오늘 당하셨네요.
순덕이가 보고 왜 모니터는 불고 야단이야고 생각했을 꼬야~

부산은 바람이 많이 부나보네요.
서울도 바람이 불지만, 귀신소리는 안 나요.
시골에서 처형께서 화요일 세브란스에서 수술하신다고 올라오셔서 어제는 조카네 집에 갔다 늦게 왔어요.
별로 춥지는 않아요.

지금 창가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고 있어요.
아주 귀하고 맛난 커피 말입니다.
  • 노을
  • 2012.03.11 12:44
  • 신고
우리 순덕이 발라당 뒤집어 자면서 코까지 쿠~~울쿨 ~~

처형께서 많이 편찮으신가요?
무슨수술을 하시는지 모르지만.....수술이 잘 되어 꼭 건강을 되찾으시길 간절히 빕니다~
사모님의 걱정이 크시겠네요.
중국여행 함께가신 함안에 사시는 사모님의 언니 신가요?
너무 걱정마세요~
다~잘 될거예요. 이 노을도 간절히 기도할께요. 아무일없이 쾌차하시기를.........
당낭에 폴립이 생기고 돌이 있다고 하네요.
조카가 세브란스 간호원이라 저렴한 가격에 수술한다 하네요.
맞아요.
우리 처형입니다.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이미 사전에 수술 부위를 모두 체크했다 합니다.
감사합니다.

순덕이는 좋은 팔자입니다.
대낮에 낮잠을 자는 개라면 팔자 늘어진 겝니다.
쩝쩝~~~
노을님만 당한게 아니라 저도 당했습니다.
워낙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는게 인터넷이라 의심하지 않았거든요
머지않아 불면 꺼지는게 분명 나올겁니다
아~
1327님마저...
사실 저도 처음에 모니터에다 입김만 불었지요.
저만 당한게 아니라 행복합니다.
사람은 이렇게 사나봅니다.
  • 노을
  • 2012.03.11 19:04
  • 신고
ㅋㅋㅋㅋㅋㅋ
모두 다 바~~부다.
佳人님만 바보 되기 싫으셔서 1327님과 노을에게 까지~~ㅎㅎ
물귀신 작전이 제대로 먹혔습니다.
오늘은 무척 행복한 날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커피 맛이 좋은가 몰러~~
ㅋㅋㅋㅋㅋ
ㅋㅋㅋ
당했네요 ㅋㅋ
멀리 동경에 계시는 애리님까지?
오늘 우리 모두 바보되는 날입니다.
즐거운 바보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후~불다가 눈 빠질 뻔 했어요!~
책임져욧!!~
푸~ 하하하~
푸른 하품님마저도?
쎄게 불어도 촛불은 안꺼져요.
감사합니다.
모니터가 구형인가 봐요.
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한 짓이라 먀단치지 않으실 거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웃음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