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생각하고픈 이야기 (27)

琵琶行(비파행) - 백거이(白居易) view 발행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2.05.06 10:50
과부 아닌 과부의 아름다운 비파소리 ....
청상과부 보다도 더욱 슬프고 처량하고나
몰라주는 무식한 장사치 남편보다 그소리 알아주는 백거이가 천생연분이로다.
여자는 두레박 팔자 .... 두레박을 바꿔라 !  
청상과부는 어떤 과부이오니까?
청상과부가 제일 슬픈 과부가 아니오니까?
백거이와 청상과부보다 더 슬픈 과부를 짝지어준다고요?
누가요?
수운님이 매파이오니까?
몇번은 읽어야 될것같습니다.
가인님 옮겨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처연한 심정이 잘 들어나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 날 저녁은 무슨일이 일어났을것만 같구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네..
저도 아직 내용을 모두 알지는 못합니다.
두고두고 여러번 읽다보면 아마도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분량으로도 기가눌립니다.
번역과,
많은 시간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서정적 글귀가 그림을 보는듯합니다..
대단한 시인의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생각하고픈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