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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픈 이야기 (27)

長恨歌 (장한가) - 白居易 (백거이) view 발행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2.05.13 08:00
한글로 풀어주시니 조금은 이해가 수월하네요.
황제의 애절한 러브스토리라고나 해야하나요
당현종과 양귀비의 러브스토리라네요.
백거이는 이 두 사람이 한 일을 사랑이라 생각한 모양입니다.
사랑입니까 불륜입니까.
원래 며느리가 아닌가요?
황제가 하는 일은 묻지도 보지도 듣지도 말아야 한다면서요?

참 멋지게 풀어갔네요.
중국이 이야기하는 4대 미인 중 하나라 하니...
한번 실물을 보고 싶어요.
저는 사랑이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 진실한 사랑이라고 해도 저렇게 입에 맞는 소리로 노래를 불러야 할 것도 아닌것 같구요
다만 괜시리 난해하지는 않은 누구나 다 이해를 할수 있는 표현은 마음에 듭니다. 가인님이 한글로 알기 쉽게 풀이를 해주셔서 그런가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두 사람 사이가 비익조와 연리지로 불릴 만큼 지고지순한 사랑도 아니었고...
그러면 현종의 아들은 무엇이고 안록산은 또 누구였나요.
화청지에서 있었던 불륜의 현장은 온 세상 사람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거늘...

장한가란 순전히 백거이의 소설일뿐이라 생각합니다.
립 서비스...
長恨歌에 白居易편 잘 보고 갑니다 너무도 상세한
우리 글로 올려 주심에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현대판   장한가에 관심 두고 갑니다
오늘도 내일을 위한 애너지 팡팡 하게
충전 하시는 고운 밤 되십시요
우주의주인공님도 편안한 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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