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동성(山東省) (23)

공자도 한때는 매우 아팠을 겁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7.16 08:00
구중궁궐처럼 깊이 공자님의 흔적을 감춰두었군요.
허긴 돌아가신 후의 일이지만 왕으로 추대되었으니
이런곳도 어울리겠습니다.

저는 추천과 댓글을 함께 달았으니 氣를 왕곱배기를 주십시요
공묘로 들어가는 길은 문이 무척 많습니다.
9개의 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문 모두가 세상에 잘났다는 황제가 만든 문입니다.

1327님은 말씀하지 않으셔도 벌써 노을님과 함께 氣를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氣도 이른 아침 글을 쓰며 보내드린 氣가 가장 상품이라 하기에 그 氣로 엄선하여 여름 장마철이라 상하지 않게 냉동포장하여 보냈습니다.
아마도 올 여름은 아주 건강하게 지내실 겁니다.
  • 타락천사
  • 2012.07.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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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인님 블러그에 출근했습니다.
산서성 여행 다녀온다고 일주일 휴가 내어서
아주 약간 바빠습니다.
가인님 여행기 덕분에 아주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었습니다.
산서성 추가된 정보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잘 다녀오셨어요?
워낙 빠르게 변하는 중국이라 그사이 많이 변했지요?
나중에 달라진 것을 알려주세요.
즐거운 여행이셨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가인 생각 <--아버님..너무 좋은 글이에요.
어떻게 맨 끝에 항상 아버님 생각을 그렇게 적으실 생각을 하셨어요.
대단하신 아버님~! 존경 합니다~!
여행도 아는 만큼 보인다 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다니다 보니 눈으로는 보지만, 그 의미를 몰라 무척 힘드네요.
말도 통하지 않는 곳이라 더더욱 답답한 여행이라 혼자만의 생각만 하고 다녔습니다.
본문이 장난으로 쓴 글이지만, 나중에 한번 더 생각해 본다는 의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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