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동성(山東省) (23)

우리는 아날로그 세대, 젊은이는 디지털 세대, 그리고 공자는 죽간 세대.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7.17 08:00
공자님은 죽간세대라는 말이 재미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중국의 다른관광지에서는 볼수없는
죽간이 기념품으로 이곳에서는 팔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근데 왜 공자님의 여행기는 없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몰라서 없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공자님도 10여년을 이나라 저나라를 떠돌아 다닌 여행의 선배님이신데.....
정말 그런데요?
왜 여행기가 없으셨을까요?
아마도 우리처럼 놀러다니신 게 아니라 업무차 다니셔서 그럴까요?

여기는 특히 죽간이 다른 관광지보다 많이 보였습니다.
공부로 유명한 고장이라 죽간을 많이 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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