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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河南省) (51)

솥의 숫자는 권력의 힘이랍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6.27 08:00
밥솥의 숫자가   권력의   힘을   결정하던 시절도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훼에서   사진에   나온   밥솥을 보았지만 밥솥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지나쳐   버렸습니다
그솥에   밥을 지으면 몇명이나   먹을수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두 분이서 함께 오셨군요?
늘 가까운 분이시기에 함깨 다니나 봅니다.
다음에 훼에 가면 그 솥에 밥을 지으라 하여 몇 사람이나 먹나 조사해 보겠습니다.
솥의 숫자가 정말 권력의 힘입니까?
그럼......
노을의 권력은 대단한 거 같습니다.
why? .....솥이 많으니까~~~
도자기축제에 가서 도자기솥 사오고
가마솥이 좋아서 국제시장에서 작은 가마솥도 사오고
돌솥이 좋아보여 마트에서 돌솥도 사고
인테리어 소품 가마솥도 여러 개....
이만하면 솥단지 부자가 아닌가요?

참~ 말하는 압력밥솥도 있고 그냥 불위애 얹어 사용하는 압력밥솥도있고......워~메
노을의 이 대단한 권력에 누가 한 번 덤벼 볼 겨??
이제 노을님은 황후장상이 부럽지 않겠소이다.
워~메 기죽어~
누가 감히 노을님 앞에 대적하오리까?
  • 노을
  • 2012.06.27 14:57
  • 신고
ㅋㅋㅋㅋㅋㅋ

서울은 찜통더위라고 하던데...마니 더우신가요?
근데....
죄송하게도 부산은 마치 가을날씨 같아요~
창문을 열어두면 춥기까지~
잘 때에도 이불은 꼭 덮고~
해수욕장은 개점휴업상태....

오늘도 바람이 마니 불고 흐려서....추워요
저녁에 모임이 있어서 다리를 건너가야되는데..가을옷을 입고가야 되나??
네..
많이 덥지예~
부산은 일기예보를 보니 무척 시원하시겠어요.
지금 대모산에 갔다가 막 돌아왔어요.
이열치열이라고...
땀을 잔뜩 흘리고 돌아와 샤워를 했더니만, 신선이 따로 없어요.
아직 밤에는 덥지 않아 괜찮습니다.
근데 솥의 귀는 무슨 의미일까요? 노통의 현자가 솥귀 현이라던가? 그러니까 솥을 움직일 수 있는 손잡이니까
예전의 청동솥은 무겁고 만약 그곳에 음식이라도 조리하면 뜨거워 들지 못하잖아요.
이때 솥의 귀부분을 막대기로 꿰어 양쪽에서 들어다네요.
당시는 그런 용도였지만, 솥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니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의미로 鉉을 이름에 많이 사용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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