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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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河南省) (51)

정저우(郑州 : 정주)에서 카이펑(開封 : 개봉)으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7.04 08:00
포청천이 이곳 개봉에서 이름을 날렸군요.
말쑴하신대로 포청천은 알고 있었지만
개봉에서 판관으로 근무해싸는건 몰랐네요
개봉부가 바로 포청천의 직장인 셈인가 봅니다.
드라마로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우리에게는 무척 친근한 인물이겠지요.
그러나 돌아보니 실망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마치 민속촌처럼 꾸며놓은 곳이었어요.
그런데 너무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젠장 !
시간과 돈과 건강이 할 수 있는거지 ... 내일 포청천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수운 아찌!
오늘은 뭐가 불만이슈?
내일은 좋아지실 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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