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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河南省) (51)

어느 작두로 대령할까요?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7.06 08:00
작두에도 등급이 있군요. 씁쓸 하네요
죄를 짓고 죽는 순간에도 차별이라니...
왜 철면무사한 포청천은 그런 단순한 일도 그냥 지나쳤을까요?
가인님. 제가 올린 댓글은 금방 지워버렸네요..남을 비판하는데는 익숙하신 분이 자신에 대한 비판에는 아주 약한 모습을 보여주시는군요. 무더운 날 건승하시길....
님의 생각도 옳으십니다.
이 이야기는 개인 불로그에 쓰는 개인적인 여행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읽을수는 있지만, 마음에 드시지 않으면 읽지 않으시면 되지 않겠어요?
개인 블로그의 이야기는 읽기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남의 이야기를 개인적인 생각으로 평가하시는 것도 조금 이상하지 않겠어요?
이 여행기가 정통 여행기도 아니고 어디에 출판되는 글도 더더욱 아닙니다.
그냥 그런 이야기를 너무 과대평가하신 것은 아닌가 생각되네요.

님은 제대로 된 여행기를 원하셨겠지만, 모든 사람이 님의 생각대로 쓸 수는 없지 않겠어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내 생각이 맞으니 바꾸라 하는 것도 조금 이상하네요.
장난스러운 표현까지 바꾸라고 하시면 너무 지나친 요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느 글이 비판이라는 거죠?
여행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 마음에 드는 곳도 내 마음에 들지 않은 곳도 있지 않겠어요?

웃자고 한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셨나요?
그럼 님께서 익명으로 저를 비판하셨나요?
님께서는 익명으로 글을 쓰시지만, 그것은 공평하지 못한 일방적이라 생각되네요.
님의 좋은 글을 볼 수 없으니까요.
님의 블로그를 열어놓으시면 가서 배우기라도 할 텐데...
작두에도 등급이 있다는 재미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허긴 당시에는 계급제도라는게 너무나 확고해서
황천길을 떠나는 잘난사람들을 위한 포청천의 작은 선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에 따라 사용하는 작두가 다르다고 하네요.
죽을 때도 달리 취급했나 봅니다.
저는 개작두감이군요 헐 !
Me too!
방가워요.b
나도요.
요즘 사건들을 보면...정말 저 작두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듭니다. 정말 법에 따라 엄격히 저 작두가 사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법을 지키는 사회를 저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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