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동성(山東省) (23)

규문각과 13 비정이 있는 공묘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7.19 08:00
동양사람들의 사상의 지주인 공자님을 모신곳이라
하나 하나가 엄청나군요
무게 65톤의 돌비석을 베이징에서 가지고 온것은 정말 대단하네요
아무리 겨울에 물을 뿌려서 끌고온다해도 평지만 있는건 아닐텐데
엄청난 역사였을것 같습니다.

황제의 말한마디에 민초들은 아주 죽을맛이었겠습니다만
고생한 민초는 간곳없고 황제의 이름만 남는군요.

인민일보 인터넷판에 대학자로 이미 인정받은 172명외 한명이 더 추가되었다고 나와있네요
중국의 양심있는 학자들의 東夷에서 대석학을 찾아냈다고 하네요
세상일이 그런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유적이 땀과 눈물과 목숨을 바친 민초는 기억하지 않나 봅니다.
앙코르 와트를 둘러보며 그 시대에 만든 황제의 이름은 남아있지만, 돌을 나르며 정으로 쪼아 쌓아올린 민초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아니?
인민일보에서 그런 일이?
인민일보에 나오는 기사 중 믿을 수 있는 것은 날짜 뿐이라 합니다.
그날의 온도도 믿을 수 없답니다.
그러니 그것도 믿을 수 없는 일이 아닐까요?
끙 ! 2번이나 ..... 화장실에서 글을 쓰셨습니까 ?
시원 하시겠습니다.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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