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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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山東省) (23)

꽁푸(孔府 : 공부)로 들어갑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7.25 08:00
꼭 가고 싶은 곳인데 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고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특히 한문을 전공한 교사이지요
꼭 가고 싶은 곳인데 지금 까지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꼭 가야 할 곳이고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
앞으로 자주 와서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친구 신청을 했습니다
이제 다음에서 활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지금 고3 담임을 하고 있어서 사진을 찍기 어려워요~~ ㅠ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선생님이시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더군다나 고 3 담임선생님이시라면 정말 바쁘시겠어요.
사진을 보고 언젠가 그런 사진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그냥 여행이 좋아 길을 가다가 그냥 보는 모습 그대로 찍어 남겨 나중에 여행하실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글과 함께 블로그에 올립니다.
제가 여행을 준비하며 알고싶었던 내용을 그대로 적어보다 보니 무척 지루하실 겁니다.
그리고 일반 배낭여행자의 글이오니 틀린 글자도 많고 잘못 알고 있는 내용도 많을 겁니다.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취푸는 인천에서 배를 타고도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입니다.
더군다나 한문을 전공하셨으면 다른 곳보다는 공자님이 계셨던 곳은 다녀오셔야 할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덕담에 감사드립니다.
집안에 인물이 나니 대대로 광영이 깃드는군요
그래서 옛날부터 가문을 빛내려고 힘을 다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공자후손들이 공부를 관리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제사는 후손들이 주축으로 지내는게 맞을텐데
설마 공자님을 앞세워 돈만 챙기고 나몰라라 하는건 아닌지....
유교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라는 게 개인의 광영만이 아니고 가문을 빛내는 중차대한 일이라 여기지 않았을까요?
그러니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나 죽을둥 살둥 공부했을 겁니다.

장손은 장개석을 따라 대만으로 넘어가 그곳에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만약, 후손이 관리한다 해도 장손은 아니고 다른 인척이 아닐까요?
중국 정부에서 입장료도 받고 관리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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