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동성(山東省) (23)

대성전 뒷모습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7.23 08:00
이곳을 보면서 다가오는 느낌이 세월의 무게가 묻어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많은 왕조가 흥망성쇠한 역사속에서도 늘 존경의 대상이 되어온 공자님이
머무신곳이라 더 그런가 봅니다.

그런 공자지만, 지금 중국 정부는 공자를 내세운 돈벌이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인상입니다.
만약 제대로 관리한다면, 신포라는 주방을 원형대로 보호해야지 그곳이 창고처럼 그 주변에서 출토된 돌조각을 보관하였습니다.
원형은 그대로 하고 새로운 건물을 지어 석곽박물관으로 이용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것은 공자에 대한 파괴적인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공자가 만인의 존경을 받는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인육을 회로 즐겨 먹었다하니,,,,,세상에 이런일이~~

요즘 오원춘<입에 담기도 역겨운> 조선족의 살인사건을 접하면서...그만 할래요.ㅠㅠ


일요일
김해로 밀양얼음골 양산영남루를 돌아보고~
오늘은
산청 함양 남원 지리산계곡을 10시간을 차로 돌아다니다 조금전에 돌아왔습니다.
곳곳에 피서객이 넘쳐나고~ 짙은녹음을 바라보며 스트레스 좀 풀고오니 기분이 조으네요~ㅎㅎ
그게 중국사람의 문화였나 봅니다.
어쩌겠어요.
조선족의 일부도 그런 문화에 익숙해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육을 회로 드신 게 아니라 염장한 것을...

서울은 일요일 소나기가 많이 내렸습니다.
낮에 산에나 가려고 했는데 퍼붓길래...
얼음골에는 정말 얼음이 있어요?
예전에 화면으로 보았는데 정말 그랬던 것 같습니다.

10시간이나 차로?
노을님은 스트레스가 풀렸는지 모르겠지만, 운전하신 분은 힘들지 않았겠어요?
이제 나이가 들었나 봐요.
몇 시간만 운전해도 힘들어 못하겠어요.
오늘 안마라도 해드려야 겠네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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