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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동성(山東省) (23)

취푸에서 톈진으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7.27 08:00
부부간에도 수어지교의 마음으로... 와닿습니다^^ 야경도 기대해 봅니다.
부부간에도 늘 아끼며 사랑해야하지 않을까요?
그게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행이 이제 끝나가네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당분간 제가 움직일수 없는 처지라 더욱 그런가 봅니다.
10여년전 배를 타고 탕구항에 도착해서 밤에 천진을 통과해서
북경으로 가는중 잠시 천진의 밤을 보았지만
지금은 엄청 변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처진의 야경이 기대가 되는군요
네..
이제 거의 끝이 났습니다.
이제는 1327님이 배낭을 꾸릴 시간이 아닌가요?
천진은 무척 큰 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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