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동성(山東省) (23)

고문화 거리의 천후궁(天后宮) 구경하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8.01 08:00
어제는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무슨일이 있으신가 했는데
오늘 다시 여행을 계속하네요
텐진의 고문화거리에도 관광객이 많이 찾나봅니다.
허긴 요즘은 중국 어디를 가도 깃발부대가 넘쳐나고 있으니 이곳도 예외는 아닐듯 합니다
중국의 대도시에는 이런 고문화거리가 보존되어있어 볼거리를 제공하는게 부럽습니다
상해의 예원가나 심양의 중가와 같은 거리가 우리나라에도 한두곳이 남아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여행기가 끝나가니까 게을러졌습니다.
날도 더워 집중력도 떨어지고 글쓸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네..
고문화거리는 관광객이 넘쳐나는 곳이더군요.
특히 중국인 단체 여행객이요.
여기가 아마도 천진의 시작점이 아닌가 생각되던 곳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삼골이나 인사동 정도가 남아있지요.
지역마다 더 많은 곳이 생겼으면 합니다.
더위가 이제 그 절정에 도달하려나 봅니다.
건강하세요~
오늘 할 일이 없어서 하루종일 블로그만 보고 있네요.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이런 글이 있데요.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완전 쏘쿨을 바라며
물가가 그립습니다.
정말 덥군요.

세상을 살며 정말 생각해 볼 명언입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했나뇨?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벌써 골방 노인이 되어 천덕꾸러기가 되어 갑니다.
라인헌터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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