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사마천의 사기 (76)

전국시대의 사공자 1-맹상군 열전 view 발행 | 사마천의 사기
佳人 2012.08.16 08:00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에스비오님도 늘 행복하세요.
여행기가 끝이나 서운했었는데
재미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는군요
다음편도 기다리겠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쓰렵니다.
자주 올릴 수는 없고 가끔 시간 나는대로 올려보렵니다.
정통 이야기가 아니고 심심풀이입니다.
아버님의 저 무한하신 지식의 끝은 어디신가요...^^
역시 대단한 아버님..^^
또 재밌게 볼게요~
지식이 아니라 그냥 사마천의 사기를 읽고 다시 한번 적어보는 겁니다.
원본을 조금 재미나게 비틀어보는 정도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몇번이나 새로 읽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가인님도 사기에 관심이 많으신가 봅니다.
공통분모가 제법 되는 것 같습니다.
어허허허허허허~~
깜쌤님과 제가 비슷한 부분이 있나 봅니다.
이렇게 만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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