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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사기 (76)

전국시대의 사공자 4-맹상군 열전 (풍환의 활약) view 발행 | 사마천의 사기
佳人 2012.08.22 08:00
풍환이 더디어 밥값을 톡톡히 하는군요
맹상군이 수많은 식객을 마다하지 않은것도
수없이 많은 잡석중에서 이런 옥을 찾기위함이 아닐런지요
글쎄 그 잡석이 3천개나 되었다 합니다.
저는 맹상군보다 풍환이라는 사람이 더 멋져보입니다.
"장검아!"로 시작하면 뭔가 일이 마무리 되는 듯합니다.
ㅋㅋ 저는 어제 축구는 안봤지만 백분토론 보고 엎어져잤습니다~

컴이<노트북> 오래되지 않았는데 그러네요.ㅠㅠ
신랑보고 새컴 사달라고했더니.......컴 만 딜다보고 나랑 놀아주지도 않는데 안바꿔 줄란다~~
칫~~내돈으로 사면되지~!!

벌써 바꾸긴 아까워서....갱제도 어려운디 고쳐서 쓰는 수 밖에..ㅎㅎ

오늘은 이곳 비가 오다가다 그러니 시원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욤~
노트북이라면 함부로 쯛을 수 없네요.
A/S가 잘되는 대한민국이 아니겠어요?
얼른 서비스 신청하세요.

그러게 왜 맨날 컴만 보셨어요.
신랑 심심하게 하셨으면 빠떼루 받으셔야 합니다.

서울은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이게 무슨 장마도 아니고 이럴 수 있어요?
정말 날씨가 미쳤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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