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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사마천의 사기 (76)

평원군 열전 1-애첩의 목을 자른 사내 view 발행 | 사마천의 사기
佳人 2012.08.24 08:00
정말 사실일까요?
저도 믿기 힘들어 의심이 갑니다.
중국사람은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 정도로 생각했나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첩의 목을 쳐야했군요.
대신 사과하여 충분히 마무리를 할수있었을텡데요
더구나 당대의 최고 현인이라는 호칭까지 받으면서....
사마천이 사나이의 약속에만 초점을 맞추다보니
애꿋은 애첩의 목이 달아나 버렸군요
맞아요.
사람을 죽인 것은 사마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마천도 이런 글을 사기에 쓰고 다시 읽어보며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나요?
너무 현실성이 떨어지기에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사마천도 뻥이 심하였지요
정진국님도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군요?
좀 더 사실적인 이야기였으면 좋았을 텐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여행기를 볼 수 있다니요....중여동에 들어 갔다가 찾아왔습니다. 이름이 아는 이름이라 반가워서...그런데 아닌가봅니다. 드빙에서 사귄 친구인데 지금은 헤어져서요...그런데 여행기를 보고 놀랬습니다. 종종 와서 공부하고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여행기 내용이 그리 신통치 못합니다.
많은 오류도 있고 잘못된 내용도 많을 겁니다.
미리 이해부터 구하겠습니다.
자주 오셔서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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