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문성공주 1 - 비운의 여인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2.08.30 08:00
문성공주가 티벳으로 시집간게 그들의
후손에게는 불행이 되어 돌아온셈이군요
앞으로도 중국이 티벳문제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않을것 같으니
그들은 이제 중국인이되어 사는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세계어느나라도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 티벳이야기를 꺼내지 못할테니까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독립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는다면 언젠가 떳떳한 나라로 바로 서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독립을 외치며 분신자살하는 티베탄이 무척 많다고 합니다.
철저하게 언론통제를 하기에 외부로 알려지지 않을 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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