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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 열전 (75)

문성공주 2 - 화친을 위해 토번으로 시집간 얄궂은 운명의 여인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2.08.31 08:00
공주를 많이 생산해야
나라의 평화를 지킬수 있었던 시절이군요
어찌보면 평범한 왕자보다 이런 공주들이
나라에 큰 힘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공주는 다다익선이고 왕자는 하나만 낳아야 하나 봅니다.
둘만 되도 서로 제위에 욕심을 내서 서로 죽이기까지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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