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문성공주 4 - 준비된 여인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2.09.04 08:00
문성공주가 티벳에서 그토록 환영받고 추앙받는 이유가
단지 불교나 기타 선진문물을 티벳에 전한것 외에도
다른 무엇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준비된 공주였기에 오히려 티벳으로 가서 더욱 이름을 남긴것 같네요
저도 책을 읽으며 그녀가 그냥 불교전파로만 존경을 받았다는 생각을 지유ㅓ버렸습닏다.
그녀는 정말 티베트를 사랑했나 봅니다.
우선 준비하고 떠났지만, 수시로 당나라에 요창을 해 많은 문화가 이때 티베트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나중에 당나라로 돌아올 수 있는 입장이 되었지만, 마지막 남은 여생마저 모두 티베트에서 보내며
함께 웃고 울고 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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