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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문성공주 5 -모든 강물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건만...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2.09.05 08:00
부럽습니다
문성공주는 성격이 무척 찬찬했나 봅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귀한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성공주가 토번의 살림살이를
흭기적으로 발전시킬 준비를 하고 떠났군요.
전쟁도 마다하지 않을 각오로 공주를 아내로 맞으려했던
토번왕에게는 호박이 넝굴채로 들어오는군요
아주 준비성이 철저했던 여인이었나 봅니다.
티베트의 생황자체에 일대 변혁을 준 셈이죠.
이랬기에 지금도 티베트 사람에게는 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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