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문성공주 6 - 송찬간포는 심장이 벌렁거려요.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2.09.07 08:00
문성공주가 토번에서 신데렐라로 탄생하는 순간이군요
어찌보면 당나라에서 그냥 살다간것보다
훨씬 멋진인생을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문성공주의 삶은 무척 멋진 삶이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 자기가 한 일을 후세에 남긴다는 게 쉬운 일을 아니잖아요?
아마도 그런 일을 하며 삶의 의미를 찾았기에 더 즐겁고 행복한 삶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이야기 내용이 좀~ㅎ 퐁당 빠지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문성공주 뽀얀피부를 알리는 건가요?
네..
문성공주는 마음마저 예쁜 여인이었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녀를 아직도 칭송하나 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