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삼국지 기행 (285)

삼국유지 호아산(虎牙山) 고전장. view 발행 | 삼국지 기행
佳人 2014.06.23 08:00
의리에 사로잡혀 유비가 그동안
죽을고생하며 이룬 결과를
모두 털어먹는 순간이군요
지도자로서의 갈길을 후세에
전해준 유비입니다.
그동안 적금부어 마련 몫돈을 한순간의 방심으로
몽땅 날린 그런 곳입니다.
어쩌면 그만큼 관우를 아꼈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분을 한꺼번에 읽었습니다.
이제 유비가 죽기전 허황된 꿈을 꾸는 곳까지 왔네요
한가지 일에 집착하고 한 나라를 책임지는 사람이 사리분별을 못해 수많은 인명을 살상케 하였네요
지금의 일본0들도 제발 저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수리가 모두 끝나니 홀가분하시겠어요.
일본도 머음씨를 그리 쓰니 좋을 게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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