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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기행 (285)

조조 운병도에서 화조암으로 배경음악 첨부 | 삼국지 기행
佳人 2014.08.18 08:00
보저우에서는 조조와 화타를 모두 만날수 있군요.
여행기를 보고 두사람의 고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저우가 화타와 조조의 고향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살았지만, 일면식도 없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삼국지에서는 두 사람의 악연을 그렸지요?
운병도는 공수 양쪽으로 나무랄데 없는 작품인것 같네요,
열세에서 살아나려면 방법이 없었겠지요
우리나라같이 조그만 나라에서도 지역감정이 있습니다.
하물며 넓은 중국에서도 없으라는 법은 없지요
아마도 작가의 지역감정이 많이 작용되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조다운 운병도입니다.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니 어쩌겠어요?
조조는 이렇게 몇 수 앞을 내다보며 방어책을 강구했나 봅니다.
언제 읽어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많은 분이 지루하다고 하셔서...
포스팅 아주 알차네요^^ 잘보고가요^^
요즘음 자격증이라고 이름을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유행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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