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달기(妲己) 이야기 2 - 달기, 드디어 첫 발을 떼다.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2.09.18 08:00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 됐군요~
아버님 여긴 태풍이 그래도 크게 피해입히지 않고 지나갔어요.
오늘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서 경주 외곽을 돌았는데
거의 피해가 없더라고요.
사과도 많이 달려 있고요...일부 지역은 있겠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도 무사 하시죠?
다행입니다.
가을에 태풍이란 아무 도움도 돼지 못하고 농심만 멍들게 하잖아요.
서울은 바람도 별로 불지 않고 비만 내렸어요.
비도 적당히 내렸지요.
이제 가을이라 자전거로 체력훈련 많이 하세요.
달기도 대단하지만
주왕이 한수 더 위인것 같네요.
처자식에 나라까지 말아먹을정도로 정신줄을 놓아보렸으니까요.
나라가 망할 때는 원래 저렇게 사람이 변하나 봅니다.
요즈음 일본을 보면 이런 생각이 가끔 들어요.
일본의 정치인들이 하는 짓은 말기적 증상이라고 보여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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