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삼국지 기행 (285)

서안으로 갑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삼국지 기행
佳人 2013.03.18 08:00
3번째.......

여행도하시며 애국도 하시는 佳人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기차안에서 만난 잘생기고 믿음직한 모습이 아드님이라해도 믿을 거 같네요, ㅎㅎㅎ

어젠 가족들과 하동,광양,벌교로 나들이 다녀왔네요.
화개장터에서의 고로쇠축제 구경도 하고 쑥부쟁이,취나물,냉이도 사가지고 왔습니다.
아침에 향긋한 봄나물 반찬을 보니.....좀 많이 사와서 佳人님께도 좀 드릴 걸.....
나가보니 완연한 봄...봄이었습니다.

2번실패...3번째 댓글......???????
  • 노을
  • 2013.03.18 14:06
  • 신고
3번째 성공했네요~ㅠㅠ
왜 등록이 안 되나요?
컴퓨터가 낯을 가리나 봅니다.
미인에게는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멀리 다녀오셨군요?
봄내음에 취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 봄내음이 여기까지~
킁킁~~

저는 가족과 함께 노을님이 떠나고 빈 부산을 지키러 갔습니다.
처남 환갑이라....
토요일 갔다가 일여일 올라 왔어요.

1327님도 떠나고...
누구 하나 댓글 남겨주지 않아 서운했늗데 노을님이 어찌 아시고 이렇게 오셨군요?
  • 노을
  • 2013.03.18 17:59
  • 신고
이상하게 자주 그러더라구요~ 나를 미워하는 블로그...흐흐흑

부산에 다녀 가셨군요.
봄향기를 찾아서 남도여행을......참~ 순천 드라마촬영장도 들렀었네요.
차를 오래타고 구경하는것도 피곤헤서   오늘 늦잠자는 바람에....ㅋㅋㅋㅋ
부산은 벌써 개나리가 피었더군요.
서울은 아직 멀었습니다.
이제 노을님이 다녀가셨으니 여기도 꽃이 필 겁니다.
  • 노을
  • 2013.03.18 19:48
  • 신고
하동에는 매화가 활짝폈고 벚꽃도 망울을 맺었고..목련도 곱게 피었고
봄바람이 싱그러웠습니다.
아침일찍 출발하여 옷을 가볍게 입고 가서 좀 추웠으나 낮엔 덥더라구요.
관광객이 많이 붐벼서 주차하기가 힘들더군요.
오래 전 하동인가?
홍매실농장을 들린 적이 잇습니다.
그때가 매화가 막 필 적이어서...
올해도 그길로 가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런 열정이 없어졌어요.
자꾸만 빨리 다녀오려고 해요.
섬진강변을 달리며 매화철만이 아니라 벚꽃이 필 때도 그 길을 달려보앗지요.
그때는 차가 엄청 많이 밀려서 고생도 했어요.
그 길을 다시 달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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