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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달기(妲己) 이야기 6 - 여자의 한은 무서운 겁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여인 열전
佳人 2012.09.24 08:00
글을 읽는 거 조차 소름이 끼치네요~
인간의 잔인함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인육을 즐겼다니...할 말이 엄써요~~

한낱 아녀자의 말을 사실 확인조차 않은채 고귀한 생명을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처참한 방법으로
죽임을 당하게 하는 주왕이 더 죽일 인간이네요~ㅠㅠ

얼마전 조선족 오 머시기라는 짐승이 저지른 사건에서 인육공급책이라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쓰는 佳人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의 인육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아이를 상이라 하고 여자를 중이라 한답니다.
남자는 가장 저렴하다 합니다.
이래저래 남자의 값은 개값인가 봐요.
아니네요.
중국의 개값은 인육의 5배랍니다.
조산족 오모시기는 아무래도 냄새가 납니다.
무서운 여자에요...그래서 아버님 전 여자가 싫어요..ㅠㅠ
달기는 여자가 아니무니다.
전갈이무니다.
ㅋㅋ~아버님 귀여우심~
달기는 특이한 경우죠.
좋은 여자도 무척 많습니다.
달기가 후대사람들에게   형벌의   종류를
모조리 남겨주네요
악독한 형벌의 교과서라고 해야 하나요?
더 이상 잔인할 수 없다는 여인의 본보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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