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달기(妲己) 이야기 9 - 이러시면 정말 아니되옵니다.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2.09.29 08:00
태사 문중이 신하로서의 충정으로
주왕에게 간언한 말이 지극히 정당하지만
눈과 귀가 먼 주왕에게는 잔소리로만 들리겠네요
저런 간언을 들을수 있었다면 지금까지의 악행들이
이루어 지지 않았겠지요
한가위 명절을 잘 지내고 계시죠?
늘 지내고 나면 모두 아는 일을 왜 그때는 모르고 살았을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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