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구채구, 쑹판 (24)

팬더 호수라는 웅묘해(熊猫海)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구채구, 쑹판
佳人 2013.08.21 08:00
요정이 사는 골짜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요정은 장족여인의 처녀 귀신이 아니었을런지.... 예쁜 장족 여인은 카메라에 담지 않으셧나요.
처녀 귀신이라..
역시 수운님은 신선이십니다.
이미 수운님은 여기 사진을 통해 예쁜 처녀를 보셨을 겁니다.
풍경을 감상하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계절마다 다른 모습이겠지만
가을 구채구가 멋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한곳 아름답지 않는 곳이 없었습니다.
저는 늦기을이라 단풍의 모습은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가신다면 10월 초나 9월 말경이 아주 멋질 것 같습니다.
봄과 여름은 물이   풍부하지 못해 호수의 모습이 약간 못할 듯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구채구, 쑹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