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구채구, 쑹판 (24)

구채구 일즉구의 전죽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구채구, 쑹판
佳人 2013.08.19 08:00
호수의 투명하게 파아~란 물감을 풀어 놓은듯한 색갈은 왜 그럴까요 ?
혹시 수건을 빠트려 물감이 묻어나오진 않았나요 ? 꼭 그랬을 것만 같습니다.
파아~란 물을 보셨군요?
그런데 그곳의 물에 손만 담궈도 벌금이 300원이랍니다.
우리 돈으로 60.000원...
쓰레기도 버리지 못하고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수운님이 가시면 힌 옷을 입고 빠졌다가 나오세요.
정말 파래질 겁니다.
나더러 벌금 곱배기로 물라고   요 ?
아니요~
빠지면 벌금 물리지 않고 건져줄 겁니다.
죽으면 오히려 더 골치 아프니까요.
감기들어버리면 요 ?
일단...
한번 빠져 보세요.
그게 답입니다.
고산지역에다 경치까지 수려하니
무더위를 식히기에는 좋은곳이군요
요즘처럼 무더울때 이곳에서 피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아름답죠?
이곳은 여름철에도 고도가 높아 무척 시원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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