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올로모우츠의 성 바츨라프 대성당.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체코
佳人 2013.12.17 08:00
이야!~ 뭐 감탄뿐이 안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세부적으로 찍으시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가인님의 수고가 보입니다.   ^.^

좋은 아침, 좋은 화요일 맞이하세요.
유럽 여행이란 성당 투어라는 말이 맞나 봅니다.
가는 곳마다 성당이 있고 그 모습 또한 감탄만 나올 뿐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누그러진 듯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유럽의 건축사는 성당건축과 함께 변하였을수도 있다는 말씀 공감이 갑니다. 그만치 또 삶에 있어 종교가 무척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는 말도
되겠지요. 또 어려운 시기에 저런 건축을 할 수 있다는것은 사실 종교의 힘이 아니면 어려울거라 생각이되고요
어렵게 찍어오신 사진과 곁들인 해설로 편히 앉아서     구경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시 지금과 같은 그런 건축 기술이나 자재 그리고 건축에 이용되는
기계도 변변치 않았을 텐데...
이런 대단한 건축물을 바라보면 감탄 뿐입니다.
올로모우츠에도 제법 볼거리가제법 많습니다.
멋진구경을 하였습니다
어깨가 뻐근하실만큼 무거운 장비를 가지고
다니시며 이렇게 사진을 찍어 보여주신덕분에
편히 체코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여행을 함께 하고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카메라 가방이 점점 무거워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언제까지 여행 다닐지 모르지만, 점차 무게를 줄여야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무거운 DSLR보다는 가벼운 미러리스를 들고 떠날까 합니다.
똑딱이가 가볍고 편하지만, 사진의 품질이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유럽 여행은 성당투어 정말 맞습니다...
도시마다 광장이 있고 성당의 양식이 조금씩 다르고 종소리도 다르지요.....
고딕 양식의 첨탑이 아름답기로는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 외벽을 장식한 다양한 색채의 대리석이 오묘하고요......
장엄하기로는 로마의 베드로 성당이 으뜸이구요....
경건하기로는 성모마리아가 발현한 포루투갈 파티마의 바실리카.....
똘레도 성당의 제대는 황금 장식이 휘황찬란하고...파격의 지존은 가우디가 설계한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파밀리아.....
모스크바의 셍트바실리성당의 8개의 돔지붕도 숨이 막히도록 아름답더군요....
모두 다녀오셨군요?
저는 이제부터 시작하렵니다.
이태리는 아직 계획에도 없습니다.
작은 아들이 2년 후에 함께 가자고 합니다.
배낭여행으로 말입니다.
유럽은 배낭여행을 해야만 제대로 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패키지는 숨돌릴 시간도 없이 뛰어다니며 사진 찍었습니다.
네! 서유럽과 동유럽은 모두 다녀왔고 북유럽을 올해 갈까?하고 있어요...
우리는 먼데부터 다녀오고 더 늙으면 동남아나 중국 일본 가자 하거든요...
아드님이 착하고 정이 많은가봐요~~~
우리는 아들과 몇번 가족여행 갔는데 손주들이 있어서 먼데는 못가고 괌 사이판 일본등지로 갔거든요...
그런데 애들이 어려 휴양지 위주라 정말 저는 취향이 맞지도 않고 할머니 할아버지 있으면 아가들이 엄마 아빠말을 잘 안듣기도 해서
요즘은 같이 안다녀요....그리고 아기들과 같이하면 얼마나 중노동인지 몰라요....애기 둘 캐리어 네 개를 서로 눈치껏 옮겨야하구요....
밥먹는것도 전쟁이에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린아이와의 여행이란 중노동이란 말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니들이 아니겠습니까?
더구다나 할머니 할아버지란 아이들의 보호자 역할을 해야 하지요.

먼데부터 다녀오신다는 말도 맞는 말이지 싶습니다.
친구 하나도 정년퇴직 후 먼 곳부터 다녀오겠다고 아프리카, 남미 등 먼 곳부터 다녀오더군요.
중국이라는 나라는 워낙 땅이 넓고 많은 이야기와 유적이 많은 곳이라 하나의 성을 하나의 나라로 간주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니 중국 여행을 다녀오실 계획이시라면 너무 많은 곳을 욕심내지 말고 하나씩 차근차근 돌아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방문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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