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르노의 새벽 시장. view 발행 | 체코
佳人 2013.12.16 08:00
가는곳마다 유럽의 정취를 느낄수있네요
건물 하나하나가 유적처럼 보이는군요
돌을 깔아만든길과 건물들이 너무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동유럽의 길은 대부분 돌을 깔아 만든 길이었습니다.
마차를 이용한 교통이 대부분이라 그리했을 겁니다.
중국도 마차문화기에 돌을 깔아 길을 만들었지요.
우리나라는 산이 많아 마차문화가 발달하지 못하였기에 돌로 포장한 길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야!~~ 대단한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 좋은 한 주 맞이하세요.
오늘은 조금 날씨가 풀어진 듯합니다.
즐거운 한 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엄청 젊으신 가인님입니다. 꽃 파는곳에서 꽃이아닌 아가씨 부터 보셨다면요
가인님이 가지고 오신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서 집을 한채 사야겠습니다. 그래야 시차에 구애 받지 않고 느긋하게 돌아 다닐수 있잖아요?
할수만 있다면 그리 하고싶지만 여행하기도 여의치 않으니...시차로 고생을 하더라도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동유럽의 여성은 무척 아름답더군요.
키가 무척 커요.
꽃보다 먼저 그녀들이 눈에 보였어요.
동유럽은 우리와는 다른 문화이기에 건물도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충분히 그경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체코가이드 설명에 의하면 마차다니는 길에 크게 다듬은 돌을 깔고 여기서 나온 쪼가리 돌을 다듬어 인도에 깔고
부스러기 돌은 갈아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면 미끄럼 방지로 뿌렸답니다.....
체코인들이 매사에 성실하다는 예를 들며 나온 얘기에요...
우리는 체스키에서 바로 짤즈부르크로 갔기 때문에 이 마을엔 가보지 못했어요...
내일부터 마을 구경 기대합니다....
포장도로의 원조는 로마의 아피아가도일 겁니다.
그에 못지않은 포장도로가 중국의 금우잔도라 하고요.
거의 비슷한 시기에 만들었던 모양입니다.
좌우지간, 마차문화가 발달한 나라에서는 포장이 되지 않으면 발이 묶이기에 그리 했을 겁니다.
우리는 산이 많은 지형이라 마차가 다니기 적합하지 않아 포장이 그리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바로 잘츠부르크로 가셨군요?
우리는 한참을 돌아 잘츠부르크로 갔습니다.
헝가리,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크로아티아 그리고 슬로베니아를 거쳐 할스타트로 바로 들어간 후 잘츠부르크로 갔습니다.
어딜가나 밥은 먹어야 하니 아침 시장도 새롭네요~
곳곳이 유적지처럼 묻어나는 분위기가 재미나네요
호수가를 걷고 싶어 창밖을 내려다 보니
새벽 장이 서길래 내려가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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