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고성 위에서 바라본 체스키크롬로프의 마을풍경. view 발행 | 체코
佳人 2013.12.10 08:00
이야!~~ 참 아름다워요.
특히 동그란 창문으로 바라보는 낭만적인 풍경이 너무 멋집니다.
우리나라의 사각 성냥곽 아파트와 대비되는군요.

좋은 하루, 멋진 하루 되십시오. ^.^
그곳에 자연 사진틀이 있어 마을 풍경을 넣어보았습니다.
정말 아름답지요?
스머프 마을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8월에 갔을 때 래프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물이 갈색이더군요.... 철분이 포함되어선지....
지붕의 경사가 급한 것으로 보아 겨울철에 눈이 많이 온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겠지요....
그곳이 물살이 제법 강한 곳이라 래프팅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라 하더군요.
중부 유럽은 눈이 많이 오는 곳인가 봅니다.
그래서 지붕이 모두 뾰족지붕이지요.
많은 눈은 누구에게는 낭만이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악몽이라 합니다.
교통두절 때문에요.
정말 동화속에 나오는 그림같습니다
마치 중세유럽에 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네요
이렇게 온전히 모습을 보전하고 있는게 대단해 보입니다
체코의 변방이고 공산화 되며 발전이 멈추어버렸나 봅니다.
중국에 많은 오래된 마을이 그대로 남아 있듯이...
지금 북한에 가면 우리 어린시절의 마을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을 겁니다.
눈이 정화됩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마음이 편안해 지는듯 합니다.
그림같은 마을과 어우러진 단풍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요?
저런 곳이라면 며칠 머물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억해 두셨다가 나중에 체코나 오스트리아에 가실 때 꼭 들려보세요.
아름다은 도시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마음이적적할때 친정처럼 들어올 여기 가 있어서 늘 건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죠?
내일 큰 눈이 온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