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 체스키크룸로프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체코
佳人 2013.12.13 08:00
하하... 의자 쥑이네요.
여기도 오래 된 가구를 더 쳐주나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그리고 좋은 날, 좋은 하루 맞이하세요. ^.^
오늘 올겨울 들어 제일 추운 날입니다.
매일 천변을 산책했는데 어제는 눈이 많이 내려 나가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나가야 하는데 너무 추워 어쩔까 싶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맑아 다행입니다.
차를 운행하시는 분은 빙판 조심해야겠어요.
아름다운 체스키크롬로프 마을이 배낭메고 사모님 손잡고 오실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구석구석 예쁜 모습을 보여줄 게 많으니까요~~~
선생님이 부러워요.... 배낭여행을 몹시 갈망하고 있으면서 한달 가량의 시간을 확보하기가 힘드네요....
정말 그럴까요?
체스키크룸로프는 다시 찾아 가고픈 곳입니다.
기다리고만 있다면 다시 가고픈 곳이지요.

배낭여행은 모든 여건이 맞아야 할 겁니다.
시간, 경비 등등...
그러나 무엇보다도 의지라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다녀올 수 있고 적은 경비로도 얼마든지 다녀올 수 있으니까요.
가까운 곳부터 시작하세요.
중국이라면 짧은 시간 안에 다녀올 수 있는 곳이거든요.
낙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마을 구경 잘했습니다. 내일은 올로모우츠가 기대 됩니다.
그곳 또한 아름다울거라 생각이 되구요, 암튼 가인님이 배낭을 멜수 있게 동기부여는 확실하게 해 주고 계십니다.
다 중요하지만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이제 올로모우츠라는 곳으로 갑니다.
여행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아무리 다른 사람이 이야기해도 본인 의지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지요.
그러나 저처럼 백수가 되면 자꾸 나가고 싶습니다.
일이 있으신 분은 쉽게 떠날 수 없지요.
아름다운 체스키크롬로프를 잘 둘러보았습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충분한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시간이 없어 그냥 몇곳만 구경했습니다.
제대로 구경하려면 1박은 해야 할 듯합니다.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럽을 여행하다보면 그들의 색채감과 미적감각에 탄복하게 되드라구요~~^^*
확실히 우리와는 다른 색과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아마 문화의 차이라고 봐야겠지요?
동양권에서는 수묵화를 주로 그렸으니 아무래도 차이가 나지 싶네요.
ㅎㅎ 마치 제가 다닌듯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美知님도 여행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오늘은 봄바람치고는 너무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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