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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구, 쑹판 (24)

그때 그 시절을 아십니까?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구채구, 쑹판
佳人 2013.09.16 08:00
저날의 송판하늘이 오늘의 서울 아침 하늘색과 같군요.
구름 한점없이 맑은 하늘에서 푸른 쪽빛 물기가 가슴으로 스며듭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그림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도가 높은 곳이라 더 파란 색일까요?
덕담 고맙습니다.
송판의 하늘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난번 상그릴라에서도 하늘이 너무 맑아서 감탄을 했었는데
아직 중국의 오지는 옛날 오릴때 보던 하늘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네요
북경은 공기가 너무 나빠 관광객도 줄렀다고 하던데
같은 중국이라도 극과 극을 보여주는군요
북경은 가을에만 두번 들렸습니다.
그때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지요.
예전에 샹그릴라에서 보았던 하늘을 쑹판에서도 보았습니다.
샹그릴라는 정말 하늘이 손에 잡힐 듯 ,그렇게 파란 하늘이었습니다.
어쩜 이리 글도 잘 쓰시고 사진도 잘 찍으실까요?
앞으로도 좋은글, 사진 많이 보고 싶어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유목민족의 글도 몰럿던 쑹판의 성문이 우리나라 남대문 보다 크고 화려합니다
이게 모두 문성공주 덕인가 ?   ㅎㅎ
수운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어찌 이 아름다운 성벽과 성문을 집도 제대로 짓지 못한 티베탄이 만들었냐고 놀라셨어요?
쑹판의 성벽과 성문은 당나라 때 한족인 당나라에서 쌓은 것이라 합니다.
그러니 티베탄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말이지 싶습니다.
젠장 !
고추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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