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구채구, 쑹판 (24)

아~~ 쑹판...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구채구, 쑹판
佳人 2013.09.10 08:00
성문을 보니 다른곳보다 훨씬 두터워 보이는군요.
옛날 중국의 민초들은 성을 쌓느라 등골이 휘었을것 같습니다.
이곳 송판도 티벳의 모습이 느껴지는곳이군요.
티벳탄들의 생활범위도 상당히 넓게 퍼져있는듯 싶네요
중국에서 가장 두꺼운 성벽문을 가진 곳이라 합니다.
그 이유는 티베트에 대한 두려움에 이리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티베탄은 목축업으로 살았기에 이리저리 옮겨다녔나 봅니다.
넓은 지역에 흩어져 살았지만, 인구는 그리 많지 않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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