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구채구, 쑹판 (24)

송찬간포와 문성공주 view 발행 | 구채구, 쑹판
佳人 2013.09.09 08:00
송찬칸포는 당나라의 피부가 하얀 공주를 원하지말고
그냥 같은 티벳여인과 결혼을 했었어야 했습니다
중국이 과거 공주를 빼앗긴 복수로 티벳을 삼킨건지도 모르겠네요.
그게 지금 티배트의 아픔으로 돌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연대관계가 없었다면 티베트 침공의 빌미가 없었을 테니까요.
요즈음도 티베트에서는 많은 사람이 분신한다고 하더군요.
사람의 목숨은 세상에 무엇과도 바꿀 수 있는 그런 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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