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구채구, 쑹판 (24)

즉사와구의 끝 장해(長海)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구채구, 쑹판
佳人 2013.08.27 08:00
단양팔경의 충주호 같습니다.
아..
충주호...
수운님 이야기를 듣고 다시 보니 충주호와 같습니다.
공연히 돈들여 멀리 갔나 봅니다.
고산에 헐떡거리며...
제가 죽일놈입니다.
충주호에는 구담봉 옥순봉도 있슈 ~~
펄떡거리는 누치도 많고 호수를 끼고 드라이브도 하고 .....
봉이 많군요?
언제 누구랑 다녀오셨어요?
지가 봉인데요.... 젠장
수운님이 봉인지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대단하셨지요.
봉이란 푼수란 말이죠 ? 십푼이 안되는 팔푼
수운도사를 팔푼이로 인정해주신디는 말이죠?   감사합니다. 젠장 !
80점 짜리 인생도 채워가며 사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완벽한 삶이란 단언컨대 재미없는 삶이 분명합니다.
모자라는 삶...
이런 삶을 하나씩 채워가세요.
채우며 살다보면 사는 재미도 느끼지 않겠어요?
구채구의 아름다운 호수의 물이
모두 이곳에서 시작되는군요
해발3천이면 샹그릴라와 비슷한 고도라서
사람에 따라서는 고산증을 격기도 하겠습니다.
여기 장해가 물이 가장 많은 곳이고 이곳에서 차례로 아래로 흘러간다 합니다.
주로 땅밑으로 스며들어서 흘러간다네요.
이번에는 하루 자고 올라와 고산증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샹그릴라와 같은 고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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