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체스키크룸로프(Cesky krumlov) 자메츠카 정원. view 발행 | 체코
佳人 2013.12.09 08:00
오늘은 고성의 주인이 되셨군요. 오래전 동네 이발소에 가면 저런 사진이 걸려 있었습니다.
둥근 누런 초가지붕만 보던 우리에겐 말 그대로 그림같은 동네 였는데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좋은 한주 여시기 바랍니다.
정말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간 게절은 가을이 절정으로 치달아 수목이 아름답게 단풍으로 물든 그런 게절이었거든요.
월요일 아침입니다.
그런데 비가 내리는군요.
그래도 즐겁게 일주일을 시작해야 하겠지요?
꾸물꾸물한 날씨탓에 움추러들었던 몸과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곳에 들렸을 때는 날씨마처 청명한 날이었습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오늘 그날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면 무척 즐거울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멋진곳임을 알아보겠네요
작은 마을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유를 충분히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풍경화의 그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가을이라 더 아믈다웠다고 생각합니다.
넘 아름다운 마을풍경이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히 보았습니다
덕담에 감사드립니다.
가을이라 단풍 때문에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정원의 나무에 단풍이 들었네요....
저는 8월 22일에 갔었어요..
한창 녹음이 무성하고 한낮에는 엄청 더웠지요...
네..
우리가 갔던 시기가 바로 가을이었습니다.
더운 계절에 가셨군요?
그때와는 또 다른 모습이지요?
계절마다 다른 모습일 겁니다.
겨울에 눈 내린 모습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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