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천문시계탑과 구시청사 광장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체코
佳人 2013.12.05 08:00
이야!~~ 대단한 시계들입니다.
너무 멋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시계라 합니다.
정말 멋진 시계였어요.
오늘은 날씨가 잔뜩 흐렸습니다.
중국의 미세먼지...
오늘같은 날은 더 심하지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이런 멋진 시계를 제작한 사람의 눈을......
인간의 민족주의적 이기주의는 그   한계가 어디일까요?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를 고집한 저 나라,저 민족의 미래도 밝지만은 않을 듯 싶네요.
대단한 시계입니다.
당시 저런 시계를 만들 수 있는 체코의 과학기술은 대단했나 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 정시가 되면 12 사도가 문을 열고 나와 인사하고 들어간답니다.
기술도 기술이려니와 무척 아름답습니다.
시계를 만든 위대한 장인이 이시대에
태어났었다면 최고의 대우를 받았을텐데
때를 잘못 만났네요
그래도 하누슈는 그나마 여기에라도 남아있기에 지금까지 위대한 작품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비록, 그는 슬픈 종말을 맞이했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세상에서 유일한게 야기만, 그런 위대한 예술작품같은 시계가 있지요.
여기저기 있었다면 희소가치가 떨어져 오히려 덜 유명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설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건물도 고색창연하게 아름답지만 시계이야기를 듣고나니 입이 벌어집니다.
우리도 왜+ 들이 침략만 안했어도 아마 더한 발명품이 나왔을지 모르는데요
과거나 지금이나 아주 못된0들이지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들로 보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동물이지요.
지금도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지요.
모스크바의 붉은광장 남단에 있는, 아홉개의 양파머리돔지붕이 아름다운 상트바실리성당을 설계한 두사람의 눈도 멀게 만들었답니다...천문시계탑과 같은 이유로...
아름다운 건축물에 얽힌 잔혹한 스토리가 너무 처절하지요~~~
그곳에도 그런 일이 벌어졌군요?
인간의 탐욕이 천재를 죽였군요.
아침에 서울에서 춘천으로 운전하며 라디오 특파원뉴스를 들었는데 바르셀로나에서 파리까지 특급고속열차가 10일후에 개통한대요...6시간 걸리고 요금은 59유로부터...마드리드 ~마르세이유 구간도 있대요...스페인 가시면 타보세요...
이제 세상은 하나로 좁혀지나 봅니다.
우리는 북한때문에 갈 수 없네요.
유럽은 나라별로 천천히 구분하며 보고 싶어요.
우선 목표는 스페인과 포루투갈입니다.
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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