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백탑의 도시 프라하 view 발행 | 체코
佳人 2013.11.26 08:00
  • 마인드맨
  • 2013.11.26 08:06
  • 답글 | 신고
여기가 프라하군요. 너무 멋져요.
건물 외벽이 그냥 조각품이군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예..
정말 중세의 도시 그대로더군요.
여러가지 양식의 건물이 무척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낮에보는 프라하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오래된 건물들이 도시의 역사를 말해주는듯 합니다.
역시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유가 있더군요.
아름다웠습니다.
중여동에서부터 따라들어와 그동안에 올리신 모든 사진과 글을 모두 열심히 읽었습니다...
우선 모든 여행기에 대하여 감사드리고요...
저도 여행을 무지 좋아하는 편이라 부럽기도 하고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번 동유럽 여정이 제가 2007년도 갔었던 코스라 반가운 마음에 한 줄 올려봅니다.....
먼길 오셨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면 많은 생각을 같이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영애님은 이미 오래전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문화가 다르기에 우리 눈에는 충격적인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경황이 없어 따라만 다녔지만, 언젠가 배낭만 둘러메고 중국여행처럼 천천히 두리번거리고 싶습니다.
자주 오셔서 여행 이야기나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고마우신 댓글 거듭 감사드립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그동안 댓글 달고 싶은걸 망설였거든요...
여기서 대화나누시는 분들과는 서로 가까운 관계가 아닌가 하고요...
용기를 내어 자주 오겠습니다...
이곳에 이야기 나누는 분들은 모두 얼굴 한번 뵈온 적 없는 분들입니다.
다만, 여행을 좋아하는분들이라 가깝게 대화 나누는 편입니다.
서로 이야기 하다보면 정보도 나눌 수 있고 공감할 부분이 무척 많아 언제나 환영입니다.
자주 오셔서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주시고 제가 다녀온 곳에 대한 정보도 함께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용기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맨 윗장 사진에 시티투어버스인가요? 그냥 타고 싶습니다. 도시의 모습과 음악이 어울립니다.
멋있습니다. 가보고 싶기도 하고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저런 버스도 있고 지붕이 없는 시티투어 버스도 많았습니다.
프라하는 정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천천히 걸어다니며 보고 즐기고 싶습니다.
이번 여행은 전혀 여행의 맛을 즐기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스페인 갈 때 체코항공을 이용해 프라하 스톱오버를 하면 무료로 프라하 구경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체코항공이 조금 저렴하기도 하고요.
저도 프라하는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유럽에서 로마와 프라하는 한달 정도 머무르고 싶은 곳....
스페인은 작년에 다녀왔는데 포르투갈 모로코 함께 묶어서 12일동안 패키지로 돌았기 때문에 아쉬움이 많아서
언젠가 님처럼 자유여행으로 다시 가고파요....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는 북부의 빌바오와 싼티아고 순례의 길도 못가봤거든요....
체코항공을 이용하여 프라하와 스페인 가는 방법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패키지 갈 때도 외국항공 잘 이용하는데 우선 저렴하고 낯선 외국 공항 구경도 재밌더라구요...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스페인도 벌써 다녀오셨군요?
사실 산티아고 가는 길을 걷고 싶어서 준비 중입니다.
다른 변수가 없으면 5월에 40일 정도 떠날까 생각 중입니다.
비행기편을 알아보던 중 체코항공이 저렴하며 프라하에 무료로 스톱오버할 수 있을 것 같아 생각 중입니다.
모로코는 제외하고 스페인과 포루투갈만 돌아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이번 여행을 하며 정말 쫓기듯 다녀 무척 불만입니다.
5월에 가시나요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수필 쓰시는 분인데 산티아고만 5번 다녀 오셨어요....
처음가서 내가 왜왔는가 엄청 후회하고 내외간에 대판 싸우고 ...
두번째 출발 이틀전 통보하고 혼자 가고 .. 세번째 다녀와서 책 쓰고...
그리고 두 번 더 가시고 ... 5번이 모두 다른 코스였고 60대 후반에서 70대 후반까지 다니신 거에요....
저는 그 책을 읽어보고 고생 고생 그런 고생은 절대 따라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용기도 없고 편한 것이 좋아서 주로 패키지로 다니는데 선생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배낭여행 꿈을 키우고 있답니다...

스페인은 마드리드-톨레도-살라망카-세비아-론다-타리파-미하스-꼬르도바-그라나다-바르셀로나 갔었구요...
도시별로 지방색이 다른게 재미있었지요... 다시 간다면 빌바오와 산티아고 일부만 가고 싶군요...
포르투갈은 리스본과 땅끝마을이라는 까보다로까 파티마를 갔는데
성모발현지인 파티마의 바실리카 광장에서 수천명이 모여 한밤중에 올리던 미사가 감동이었죠...
모로코는 수도인 라바트 고대도시 패스 영화로 유명한 카사블랑카 ...
치안이 불안하여 호텔 밖으로 한발짝도 못나가고 숙소도 음식도 열악했지만 언제 모로코를 가겠어요?
쾌속 페리로 한시간만에 유럽에서 북아프리카로 건너간다는 것도 재미있었죠..
아직 계획 중입니다.
다른 변수가 없으면 결행하려 하지만, 지금 벌려놓은 일이 있어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배낭여행만큼 좋은 여행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고생을 적게하시려면 패키지가 좋고요.
모두 일장일단이 있지요.

나이가 더 들면 패키지를 따라 다니고 지금 아직 혼자 걸어다닐 수 있을 때 한 곳이라도 더 배낭을 메고 가려고 합니다.
유럽은 주로 패키지만 다녀왔지만, 이번에 다녀온 동유럽 여행을 하며 집사람이나 저나 앞으로 패키지는 따라오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아쉽기 때문입니다.
집사람도 이제 여행은 배낭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우리 마음대로 떠나고 머물고...

스페인에 다녀오신 곳 이번 계획에 넣어두었습니다.
문제는 숙박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당일 도착해 구할 수 있느냐가 문제이지요.
우리 여행 스타일이 날자를 정하고 그대로 스케줄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고 다니다 좋으면 더 머물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떠나고 하는 스타일이라...
중국을 다니며 그렇게 다녔기에 버릇이 들었나 봅니다.
중국은 돌아오는 배편을 예약하지 않고 떠나 우리가 돌라오고 싶을 때 항구에 도착해 배를 탔거든요.

스페인과 포루투갈을 돌아 보고 싶어요.
모로코는 그냥 빼고요.
전체 일정을 40일 정도 예상하는데 어쩔지 모르갰어요.
배낭이라면 모로코는 치안이 불안해서 빼는것이 좋을 듯해요....
사람들은 순박하던데 워낙 못사는 곳이라 눈만 마주치면 "마담 모나미봂펜 씰부쁘렛"이라며 볼펜달라고...
자유여행자들이 홀딱 털리는 일이 많대요...
스페인과 포르투갈 40일이면 충분할거 같은데 산티아고는 완주가 아나라 며칠만 가셔야겠네요...
세비아대성당에서 혼자왔다는 한국여학생 만났는데 한달 돌아다니는 중이라며
고생 많이 했다고요....
아뭏든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모나미 볼펜은 어찌 안데요?
아직 치안이 불안한 곳은 갈 필요가 없지요.
일부 코스만 걸을 겁니다.
800km를 모두 걷는 일은 우리같은 사람에게는 무리입니다.
체력도 문제고 일자도 문제거든요.
그냥 100km 조금 넘는 코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리아부터 산티아고까지요.

배낭여행이 젊은이에게도 힘든 일인데 더군다나 말로 모르는 우리같은 나이 든 사람은 어렵다고 각오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몇년간 배낭여행을 하며 그런 고생도 즐기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직은 계획뿐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ㅋ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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