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체코 프라하 야경. view 발행 | 체코
佳人 2013.11.25 08:00
모 방송국 밤 11시쯤 되었나요? 그때 나오던 시그널 음악이네요 밤을 잊은 그대에게... 프라하에서 밤을 잊으셨군요
제 친구 아들녀석이 결혼하여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갔는데 신랑 신부 전화기를 모두 도둑 맞았다 하더군요...
아마도 여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화기가 문제가 아니고 안에 찍힌 사진을 몹시 아쉬워 했습니다. 내일이 기대 됩니다.
중국도 그렇지만, 세상 어디나 관광객의 주머니를 노리는 소매치기가 많다고 합니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안전한 축에 들지요.
정말 휴대전화 잃어버린 것보다 그 안에 든 소중한 사진이 더 아쉽겠습니다.
저는 여행을 하면서 매일 저녁마다 그날 찍은 사진은 이중으로 USB와 노트북에 따로 보관합니다.
하나를 잃어버려도 기록만은 남기려고요.
내일 또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어제 오후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네요.
산책 나갔다 어제 비만 맞고 들어왔습니다.
  • 구르는-돌
  • 2013.11.25 19:47
  • 답글 | 신고
정말 가인님은 대단하십니다그 짧은 시간에 이렇게도 많은 멋진 사진들을 담다니요~!!!
가인님의 여행기를 읽으면서 물론 프라하도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지만 독일의 페르가몬 박물관을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대고 다녔습니다.
따라다니다가는 사진 찍을 시간도 없더군요.
독일페르가몬 박물관은 제법 볼만한 곳이더군요.
제우스 대신전은 정말 놀랄 정도로 멋졌습니다.
나중에 따님에게 표를 부탁해 다녀오세요.
야경이 이름답습니다.
여행하시면서 사진을 많이 찍으셔서
이제는 달인이 되신듯 합니다
무조건 들이대고 찍었습니다.
걸어가면서도...
쉬면서도...
반가워요. 자주놀러올께요.d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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