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우토반을 달리며 이런저런그런 생각.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3.11.22 08:00
아우토반이 속도제한이 없는 고속도로인줄 알았는데
일부구간만 그렇군요.
도로주변의 녹지가 참 부럽습니다.
선진국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고속도로 옆으로 아름드리 나무를 보며 이게 독일의 저력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나무가 그리 굵지는 않았지만, 옛날에 보았을 때는 엄청난 굵기의 나무였지요.
우나라는 아카시아 나무나 소나무가 대부분이지만, 이곳은 곧게 하늘놀 뻗은 경제성이 좋은 나무로 보였습니다.
  • 구르는-돌
  • 2013.11.2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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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다 읽었네요~
다음편이 기다려짐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여행은 잘 하고 계시지요?
저도 스페인에 필이 꽂혀 요즈음 스페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 길을 갑자기 걷고싶어졌어요.
체력이 약하기에 일부만이라도 걷고 싶습니다.
한달 정도면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어느 정도는 구경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차와 도로를 주제로한 오늘의 글 참 좋습니다.
자동차의 나라답게 다양한 종류의 탈것들을 잘보여주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엄청난 도로를 거미줄 처럼 닥아놓았으나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변 모습은 선진국을
아직 따라가지 못한느낌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하나씩 아름답게 바꿔나가겠지요.
독일이라는 나라의 자동차 문화는 우리와는 달리 오래되었잖아요,
그러나 저는 차가 없어 자동차 문화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수운님이야 오너시니까 자동차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셔야 할 겁니다.
정말 경치가 여유로와 보이고 목가적인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저곳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가꾸고 살겠지요
다만 개보다 못한 남자라고 하니 저도 한국에서 살렵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우리와는 다른 풍경...
그 안에 사는 사람들...
그러나 그곳도 우리처럼 살아가는 일이 만만하지만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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