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를린 장벽의 흔적 view 발행 | 독일
佳人 2013.11.21 08:00
요즘들어 일본의 우경화 움직임이 무척 신경이 쓰이는군요.
오늘 아침 뉴스로 일본근해에서 수중화산이 폭발,새로운 섬이 하나 생긴 걸 보았습니다.
땅속에서 꿈틀대는 불의 기운이 저 열도를 엎어버릴 때가 언젠가 있겠지요?
항상 우리나라와 우리민족을 약탈하고 괴롭혀 온 민족.........
저도 어쩔 수 없는 속물인가 봅니다.ㅎㅎ
joomkim님~
아니 되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정말 일본이 뒤집어지면 우리도 피해를 입게 되겠지요.
정말 일본은 불쌍한 민족인가 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말과 행동을 서슴치 않으니 말입니다.
천박해 그럴까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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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옛건물과 새로운 건물이 함께 있어도 전혀 어색함이 없군요
통일의 상징물로 남아있는 베를린 장벽을 보듯이
우리도 휴전선을 유물로 남길수 있는날이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독일의 수도로 오랜 세월 지켜온 곳이지만, 고층건물이나 그런 것은 별로 보이지 않더군요.
독일을 보면 휴젼선도 나중에 통일이 된 후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할 겁니다.
우리도 과거 단절이나 하자고 하지말고 그 또한 역사의 단편이니 보존하고 후손에 물려주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글을 읽다가 왜놈순사이야기가 나와서 잠시 혈압이 올랐습니다. 왜놈입니다.
부쩍 자란 아드님의 모습이 대견스러우셨겠습니다. 같이 여행하시는 모습 부럽기도 하고요.....
우리도 언젠가는 휴전선으로 외국 관광객이 오는 날이 있겠지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아들과 함께 한 여행이었기에 더 즐거웠습니다.
우리도 통일이 되어 휴전선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하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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