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밀레토스의 시장문, 이슈타르 문, 므샤타 궁전.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3.11.18 08:00
이런 그대한 유물을 통채로 옮겨서
전시하는 그들의 발상이 놀랍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유물을 빼앗기는 경험만 있는게 아이라
각지의 유물을 가져오다보니 이런 생각도 자연스럽게 나왔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큰 유물을 어찌 옮겨왔을까요?
그래서 기찻길도 새로 놓고 옮겨왔다고 합니다.
당시 이들은 이런 유물이 앞으로 돈이 된다는 것을 알았을까요?
고고학을 연구하는 학자는 도굴범이고 절도범이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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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운반하기도 무척 어려웠을 당시에 저것을 어떻게 옮기고 또 옮겨서 전시를 할 생각을 했을까요?
오늘 가인님 덕에 눈이 호사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무척 화려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이런 곳을 구경한다는 게 무척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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