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페르가몬 박물관(Pergamon museum) 그 다음 이야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3.11.19 08:00
종교와 민족,이 두가지가 혼합된 갈등이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라고 어느 미래학자가 설파한게 떠 오릅니다.
인간이 태생적으로 타고난 운명이라는 거지요.
사랑과 포용으로 그 최후의 시간을 늦추어야 되겠지요.
그런데 종교는 언제나 사랑과 포용을 이야기 하죠.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꾸미고 저지르니까 순자가 설파한 성악설이 맞는 이야기라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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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아온것을 또 빼앗아가는게 승자의 권리인가 봅니다
전리품정도로 여기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이런것들이 엄청난 가치를 지닌것이라는걸 알고 있었나 봅니다.
우리도 힘을 키워 그동안 빼앗긴 것을 모두 이자까지 보태 빼앗아 옵시다.
그나라 국보까지 모두 가져와야 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이 유물을 보기 위해 우리나라로 몰려올 것 아니겠어요?
남성들의 복근이 다 좋은것을 보면 그시대에는 다 저리도 몸이 좋았나 봅니다. 하기야 저런 대 역사를 하는데 몸이 안 좋을리가 없겠지요
그시대에 저런 작업을 할 수 있었다는게 못 미더울 뿐입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정말 정교하고 아름다운 유적입니다.
과거 연장도 좋지 않았을 텐데 어찌 저리도 정교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을까요?
보는 내내 감탄만 하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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